우리내 세상살이

회의에서 가장 활약한 유일한 사람은 Berkeley에 있는 California 대학의 원자력공학과 교수인 Per Peterson이었다. Peterson을 토륨 에너지 학회에서 1주일 전에 만난 적이 있었다. 그는 날씬하고, 높은 이마를 가지고 있으며 가는 검은 머리를 가지고무테 안경의 검갈색의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능글맞은웃음을 지으며 그에게 제안을 했을 때, 그의 얇은 입술이 한쪽으로살짝 올라갔다. 그는 똑똑하고 직관적이었으며, 어리석음에 대한 관용을 지닌 사람이였다. Peterson은 비알시의 원자로 및 핵연료주기 기술 소위원회의 의장이었다. 그와 그의 대학원생으로 이루어진 연구 팀은 토륨 발전과 개량형 원자로 설계에 관련된 몇몇의 실험을 수행했고, Peterson은토륨 운동에 있어 영웅이 되었다.

그의 연구주제는 페블 베드 개량형고온로 로서, 엘에프티의 미래로가는 다리를 제공해주는 기술이다. 코팅된 입자 연료(페블)과 용융염으로부터 만들어진 냉각재의 두 오랜 기술을 기반으로 피비은 용융염과 제조와 인허가, 부지 선정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모듈형 디자인의 장점을 제공해준다. 페블 기반의 연료는 1년 안에 완전 연소가 가능하며(가능한 에너지를 전부 배출할 수있다는 이야기이다.) 이는 실증로가 다른 연료 종류를 테스트하는 것보다더 빠른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의미한다. 엘에프트의 용융염 냉각재는 화학적으로 안정하며 낮은 압력에서 운전 가능하여 Peterson의 원자로 디자인을 경수로보다 더 안전하게 만들어준다. Peterson은 나에게“경제학이 현재 원자로 기술보다 훨씬 낫습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고온 페블 베드 원자로가 상용 전력을 성공적으로 생산할 것을 증명하는 것은 토륨 기반의 원자로로 가는 길을 닦는 것이다. 이 링크는 다소 황당해 보였지만, 주류 과학자인 Per Peterson의 지위와 연구자금에 대한 그의 접근은 토륨 운동의 주요쿠데타였다.하지만, Peterson은 현실주의자였다.

그는 청중의 토륨 팬들에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을 동시에 가져다 주었다. 나쁜 소식은 적어도미국에서 인허가와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원자로에 필요한 새로운물질과 새로운 연료를 필요로 하는 데에 몇 십년이 걸릴 것이라는 점이다. 가장 이른 상용 토륨 기반 원자로가 시장에 나오기 까지는, Peterson의 판단으로는 빨라야 2032년 정도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충분하지 않다. 그리고 2020년 전까지 엘에프티을 건설하고자 하는 토륨 옹호자인 소렌손에게도 금방이 아니다. 비알시의 절차와 더불어 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엄격한 분위기와 날카로움을 빌려주는 것 이외에도 Peterson의 주 업무는 그의 소위원회로부터 보고서 초안을 발표하는 것이었다. 블루 리본 위원회의 최종 보고서로 포함되어 2012년 1월 대통령에게 배달될 Peterson의 보고서는 미국이 새로운 원자로 기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내포했다. Washington의 공식적으로 조심스러운 관용구로 말할 동안 보고서 초안의 원자력 혁신의 두번째 시대에 대한 요구는 큰 소리로 울려 퍼졌다. 그것은 심지어 토륨을 몇 번이나 언급하였다. 특히, 소위원회는 핵 폐기물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이 나라에서 오랜 시간 금지되었으나 프랑스, 인도, 심지어 일본의 원자력발전 산업의 주요 요소로 여겨진 우라늄 재활용 계획으로의 귀환을 주장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