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생각나는 사람

개선된 원자로 설계 중 엘에프티알은 운전중 원자로 용기 내에서 연료 재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체 발전소를 습격하지 않고, 원자로를 정지하고 무기화 가능한 동위 원소를 분리하고,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우가 아니라면 전환의 기회는없을 것이다. 행운을 빈다. 토륨 원자로에서 나온 방사성 폐기물은 단지 500년 만 환경에서 격리되어야만 하는데 비해 기존 조사된 우라늄만 포함된 연료는 몇 백,혹은 몇 천 년의 시간동안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이다. 토륨 기반의 원자로는 테크네튬(technetium)-99와 같은 장주기 핵분열 생산물(반감기는 약 20만년 정도이다.)과 극단적으로 장주기인 토륨-232(반감기는140억년 정도로 추정된다.)를 생산한다.

이 주장도 큰 맥락을 간과하고 있다. 토륨 기반의 고체 연료 원자로가 생산하는 핵분열 생산물의 총량은 기존의 원자로의 것보다 10분의 1 수준이다. 게다가, 적은 양과 더불어 대부분의 핵분열 생성물은 현 시대에 흔히 사용되고 있다. 예를 들어, 테크네튬-99는 강력한 물질이고, 신중하게 다루어져야 하지만, 약간 변형된 형태는 의료영상처리에서 흔히 쓰이는 물질이다. 수백만의 환자들이 이를 아무심각한 위험 없이 매일 소화시킨다. 고체 연료 토륨 원자로가 생산하
는 테크네튬-99의 양은 무시할 만 하며, 엘에프티알에서는 다른 핵분열 생산물들과 함께 처리되어 없어질 것이다. 약간 물리적인 공간에의 저장이 요구되지만 엘에프티알의 일반적인 폐기물은 안전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몇 백 년 간 붕괴하기 때문에 우라늄 원자로의 부산물이 필요로하는 몇 천 만년의 시간 보다는 꽤 짧은 시간이다. 토륨-232는, 장주기이지만 안전하다. 장주기의 방사성 물질은 방사성을 낮게 가지며긴 반감기를 가진다. 토륨-232는 대단히 낮은 방사능을 방출한다.

그리고 모든 바위, 흙, 심지어 물에서 적은 양이 검출된다. 그것을 베개 밑에 놓고 잠들어도 아픔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4. 토륨 연료 주기의 재처리 과정은 성공적이지 않다, 왜냐하면 우라
늄-233과 함께 반감기가 70년 밖에 되지 않는 우라늄-232가 생산되기때문에 극소량이라도 상당히 위험할 수 있다. 우라늄-232는 과연 극단적인 방사성 물질이지만, 짧은 반감기는반세기 만에 그것이 붕괴하여 안정한 상태로 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위원소의 붕괴는 기하율로 줄어들고(50 퍼센트의 절반의 물질이, 기존의 1/4에 해당하는 물질이 70년 이후에도 여전히 방사성을 내뿜는다는 말이고, 8분의 1, 16분의 1, 등으로 감소된다는 것을 뜻한다.) 방사능 감소가 빠르게 이루어진다. 수많은 독성 물질이 수 세기 동안 저장되어지고, 우리는 그정도는 반대하지 않는다.요약하자면, 핵 폐기물과 핵무기의 확산과 관련된 관점에서 토륨발전을 반대하는 공통적인 의견은 고체 연료 원자로에 국한되어 있으며, 엘에프티알에 대해서는 단순히 적용되지 않는다. 밀온쇼와 1972년 WASH-1222 보고서에 본질적으로 잘 나타나 있는, 이전에한번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라는 전통주의적 주장이 남았지만, 내가 이 패배주의적 문구를 들었던 것은 항상 현재 원자력발전소의 기득권을 가진 누군가로부터 였다. 나는 이 전통주의적 주장을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좀 더 자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2012년 초에 이르러서야, 반대자로 분류되었던 블루 리본 위원회가 원자력 미래의 토륨의 청사진을 발표한 그때야 비로서, 초기 토륨 추종자인 소렌손,존과 더불어 더욱구체적인 계획과 더많은 자본의 사업가들중 일부가 토륨의 열렬한추종자가 되었다. 토륨은 부흥의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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