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아래의 보물창고

Peterson과 그의 연구팀은 후쿠시마 사고를 통해서 사용후 핵연료 관리 및 저장을 안전 체제의 핵심으로 고려해야 할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술적 진보는 원자력 에너지 계통의 안전을 분명히 향상시킬수 있다. 이 약속이 실현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는 것이 연구 개발및 보급(Research, Development and Deployment, RD&D) 투자와 더불어 보급 결정에 있어 미국 원자력 정책의 첫 번째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것이다. 보고서 초안은 전세계적으로 원자력발전소를 안전하게 운영하고 개발하며,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국제 기구, 규제 기관, 공급자, 운영자 및 기술지원 기관을 포함하는 주요한 국제적 노력”을 요청했다.

Jim Kennedy와 존커트치처럼, Peterson 과 그의동료들은 또한 미국 경쟁력이 약화되었다는 불안감을 조성했다. 1980년대 미국의 역할을 무시한 채,“원자력 기술에서 주도적 역할을 유지하는 것이 미국의 관심사이다.”라고 보고서는 서술했다.“원자력 산업계의 가까운, 혹은 장기적 전망을 좀 더 일반적으로 보는 일부 사람들의 관점과 상관없이,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투자를 점점 증가하는 계획을 가지는 국가들이 있고, 대체적으로 원자력 에너지가 부족한 다른 나라들은 원자력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원자력 발전을 포기한다는 것은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상태를유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발전 원자로나 무기 생산 둘 다 포함되는 원자력 기술의 형성과 전파에 대한 영향력을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지속 가능한, 전략적으로 목표한, 잘 구상된 연방정부의 RD&D를 구축하기 위하여”경제 및 안전 목표뿐만 아니라 국가의 에너지안보를 달성할 수 있는 게임 변화(game-changing) 기술을 시장에 출시하려는 예측 가능한 요구가 이어졌다.

소위원회에 따르면, 이런 게임체인저(game changer)들 중에는 토륨이 있다. 저속 스펙트럼, 토륨을 사용하는 고온 용융염 원자로가 현재 비순환주기(once-through, 핵연료 재활용 기술이 부족한) 우라늄 기반 원자로에 해당하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있다. 그리고, 의례적인 주의로 이어졌다.“그러한 시스템은 대안이될 수 있는 목록들에서 장점을 잘 조합하면 제공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계통들에 대한 시스템적 연구가 수행되지 않았고, 요소 기술이 덜 개발되어 있다.” 1960년대 Oak Ridge에서 수행된 용융염원자로 실험로 에 대해서 익숙한 사람은, “이러한 시스템이 아직 시스템적인 연구를 거치기 못했다”는 제안에 비웃을 것이다. 수백만 달러, 수천 시간이 투자되었고 토륨 기반의 용융염원자로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에서 많은 연구와 결과가 도출되었다. 확실히 하자면, 현재 3세대 노형 중 가장 상위로 꼽히는 고속 증식로보다 훨씬 더 많은 연구가 수행되었다. (이는 비순환주기 고온 원자로와 변경된 경수로와 더불어 3개의“대표 개량형원자력 시스템”중 하나에 대한 Peterson의 보고서에서 인용하였다.) 고속 증식 프로그램의순 결과가 엠에스알 연구보다 덜 고무적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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